[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남구 우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우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태길ㆍ이하 조합)은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부산 남구 장고개로29 2층)에서 현설을 열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조합 측은 구체적인 사명은 밝히지 않았다.
조합 관계자는 "예정대로 오는 5월 12일 오후 5시에 시공자 등의 입찰마감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의 현재 총 조합원은 785명으로, 부산 남구 우암동 189 일대 1만06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3층 공동주택 211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세울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남구 우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우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태길ㆍ이하 조합)은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부산 남구 장고개로29 2층)에서 현설을 열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조합 측은 구체적인 사명은 밝히지 않았다.
조합 관계자는 "예정대로 오는 5월 12일 오후 5시에 시공자 등의 입찰마감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의 현재 총 조합원은 785명으로, 부산 남구 우암동 189 일대 1만06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3층 공동주택 211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세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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