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동구 좌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를 찾기 위한 3번째 도전에 나섰다.
좌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22일 시공 파트너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동구 좌천동 8번길 42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 달 8일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 다수 건설사가 참석해 유효 경쟁이 성립될 경우 조합은 이사회ㆍ대의원회를 거쳐 시공자선정총회 날짜를 잡을 예정이다"며 "하지만 혹시라도 건설사들이 참여하지 않아 유효 경쟁이 성립되지 않는 경우에는 수의계약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중앙대로 428 일원 9만936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동구 좌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를 찾기 위한 3번째 도전에 나섰다.
좌천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22일 시공 파트너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동구 좌천동 8번길 42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 달 8일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 다수 건설사가 참석해 유효 경쟁이 성립될 경우 조합은 이사회ㆍ대의원회를 거쳐 시공자선정총회 날짜를 잡을 예정이다"며 "하지만 혹시라도 건설사들이 참여하지 않아 유효 경쟁이 성립되지 않는 경우에는 수의계약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중앙대로 428 일원 9만936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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