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1차 재건축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다수 업체가 참여해 눈길이 쏠린다.
대치쌍용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병호ㆍ이하 추진위) 등에 따르면 추진위가 지난 22일 오후 3시 강남구 영동대로 210에 위치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14개 건축사사무소가 참석했다.
추진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번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무소 ▲종합건축사무소 건원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 ▲토문엔지니어링 ▲무영종합건축사무소 ▲에이앤유건축사사무소 ▲다인건축그룹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엄앤드이종합건축사사무소 ▲원양건축사사무소 등이다.
이번 입찰방식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추진위에 따르면 기존 계획한 일정대로 다음 달 4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오는 6월 주민총회서 최종적으로 설계자가 가려지게 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1차 재건축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다수 업체가 참여해 눈길이 쏠린다.
대치쌍용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병호ㆍ이하 추진위) 등에 따르면 추진위가 지난 22일 오후 3시 강남구 영동대로 210에 위치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14개 건축사사무소가 참석했다.
추진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번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무소 ▲종합건축사무소 건원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 ▲토문엔지니어링 ▲무영종합건축사무소 ▲에이앤유건축사사무소 ▲다인건축그룹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엄앤드이종합건축사사무소 ▲원양건축사사무소 등이다.
이번 입찰방식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추진위에 따르면 기존 계획한 일정대로 다음 달 4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오는 6월 주민총회서 최종적으로 설계자가 가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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