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에 본격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사업시행에 필요한 안건을 처리할 정기총회가 초읽기에 들어가서다.
27일 흑석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16일 오후 3시 흑석동 제일감리교회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자금 차입 ▲임원 선출 ▲조합 운영비 ▲대략적인 사업비 변경 ▲행정 업무 규정 등의 안건을 상정ㆍ처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흑석9구역은 재개발사업은 구역 면적이 9만8229㎡로 넓어 125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수 있다. 조합원 수도 700여 명 정도로 많지 않아 사업성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는 중대부속중학교를 끼고 있고 신설 학교 부지도 위치해 있다. 아울러 지형 자체가 평탄해 흑석뉴타운에서도 `노른자`로 평가받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에 본격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사업시행에 필요한 안건을 처리할 정기총회가 초읽기에 들어가서다.
27일 흑석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16일 오후 3시 흑석동 제일감리교회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자금 차입 ▲임원 선출 ▲조합 운영비 ▲대략적인 사업비 변경 ▲행정 업무 규정 등의 안건을 상정ㆍ처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흑석9구역은 재개발사업은 구역 면적이 9만8229㎡로 넓어 125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수 있다. 조합원 수도 700여 명 정도로 많지 않아 사업성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는 중대부속중학교를 끼고 있고 신설 학교 부지도 위치해 있다. 아울러 지형 자체가 평탄해 흑석뉴타운에서도 `노른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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