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 서구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 파트너를 찾기 위한 여정이 순탄하게 이뤄지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대형 건설사를 비롯한 다수 건설사들이 이곳에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중성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4일 오후 3시 서구 바탕들5길 9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대림산업 ▲대우건설 ▲금호건설 ▲고려산업개발 ▲KCC건설 ▲금성백조 ▲한진중공업 ▲한화건설 ▲쌍용건설 등 9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 등에 따르면 다음 달 19일 입찰이 마감되며 조합은 향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오는 6월 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2012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금에 이르렀다. 이번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도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우리 구역의 사업성과 속도가 매우 양호하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건축심의와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도 동시에 준비 중으로 이 같은 여세를 명품 아파트에 입주하는 순간까지 유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동 179-30 일대 10만2848㎡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아파트 21개동 약 1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 서구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 파트너를 찾기 위한 여정이 순탄하게 이뤄지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대형 건설사를 비롯한 다수 건설사들이 이곳에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중성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4일 오후 3시 서구 바탕들5길 9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대림산업 ▲대우건설 ▲금호건설 ▲고려산업개발 ▲KCC건설 ▲금성백조 ▲한진중공업 ▲한화건설 ▲쌍용건설 등 9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 등에 따르면 다음 달 19일 입찰이 마감되며 조합은 향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오는 6월 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2012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금에 이르렀다. 이번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도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우리 구역의 사업성과 속도가 매우 양호하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건축심의와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도 동시에 준비 중으로 이 같은 여세를 명품 아파트에 입주하는 순간까지 유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동 179-30 일대 10만2848㎡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아파트 21개동 약 1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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