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남구 대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대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한성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늘(30일) 오후 7시 남구 복지회관에서 관리처분총회을 열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가 1943명인 대연5구역은 2007년 4월 25일 정비구역을 지정 받아 2008년 10월 2일에 조합을 설립했다. 그 후 시공자로 GS건설(대표이사 임병용)을 맞이했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를 무사히 마치면 즉시 남구(청장)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예정으로 5월 중에 인가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올 하반기에는 이주 절차에 들어갈 것이다. 이주 후의 일반분양은 2016년을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유엔로 240-11 일대 3만58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용적률 272% 이하 건폐율 50%를 적용한 최고 31층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남구 대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대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한성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늘(30일) 오후 7시 남구 복지회관에서 관리처분총회을 열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가 1943명인 대연5구역은 2007년 4월 25일 정비구역을 지정 받아 2008년 10월 2일에 조합을 설립했다. 그 후 시공자로 GS건설(대표이사 임병용)을 맞이했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를 무사히 마치면 즉시 남구(청장)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예정으로 5월 중에 인가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올 하반기에는 이주 절차에 들어갈 것이다. 이주 후의 일반분양은 2016년을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유엔로 240-11 일대 3만58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용적률 272% 이하 건폐율 50%를 적용한 최고 31층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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