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 서구 염주주공 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시공자 선정을 향해 활시위를 당겼지만 과녁을 빗나갔다.
30일 염주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농곤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서구 월드컵4강로 27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1곳도 입찰에 응하지 않아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9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GS건설 ▲현대건설 ▲롯데건설 ▲금호건설 ▲호반건설 ▲대광건영 ▲현대산업개발 ▲SK건설 ▲대림산업 ▲대방건설 ▲포스코건설 ▲제일건설 등 12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았지만 이러한 결과가 나와 유감이다"며 "하지만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다. 오는 5월 12일 대의원회에서 재입찰공고 일정 등을 논의ㆍ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염주주공 재건축사업은 광주 서구 월드컵4강로 27 일대 9만6582㎡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2148가구가 입주 가능한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 서구 염주주공 재건축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시공자 선정을 향해 활시위를 당겼지만 과녁을 빗나갔다.
30일 염주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농곤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서구 월드컵4강로 27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1곳도 입찰에 응하지 않아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9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GS건설 ▲현대건설 ▲롯데건설 ▲금호건설 ▲호반건설 ▲대광건영 ▲현대산업개발 ▲SK건설 ▲대림산업 ▲대방건설 ▲포스코건설 ▲제일건설 등 12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았지만 이러한 결과가 나와 유감이다"며 "하지만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다. 오는 5월 12일 대의원회에서 재입찰공고 일정 등을 논의ㆍ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염주주공 재건축사업은 광주 서구 월드컵4강로 27 일대 9만6582㎡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2148가구가 입주 가능한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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