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2구역이 시공 파트너 찾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미향ㆍ이하 조합)이 지난달 30일 오후 3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최종 참여 업체가 없었던 것으로 지난 4일 확인됐다.
조합에 따르면 이번이 2번째 유찰로, 지난달 8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KCC건설 ▲신일건설 등이 참여한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달 중순께 다시 도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금ㆍ도농2구역은 남양주시 경춘로 361 일원 624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하 1~4층 주차장 ▲지상 1층 상가 ▲지상 2층 일부 상가 및 복리시설 ▲지상 2층부터 28~34층까지 아파트 2개동 194가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2구역이 시공 파트너 찾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지금ㆍ도농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미향ㆍ이하 조합)이 지난달 30일 오후 3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최종 참여 업체가 없었던 것으로 지난 4일 확인됐다.
조합에 따르면 이번이 2번째 유찰로, 지난달 8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KCC건설 ▲신일건설 등이 참여한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달 중순께 다시 도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금ㆍ도농2구역은 남양주시 경춘로 361 일원 624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하 1~4층 주차장 ▲지상 1층 상가 ▲지상 2층 일부 상가 및 복리시설 ▲지상 2층부터 28~34층까지 아파트 2개동 194가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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