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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응암10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총회 임박
오는 9일 오후 1시 구역 인근 한성교회에서 진행
repoter : 유준상 기자 ( Lostem_bass@naver.com ) 등록일 : 2015-05-05 17:19:55 · 공유일 : 2015-05-05 20:02:04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1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총회를 앞두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응암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윤태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1시 은평구 응암로20길 23에 위치한 한성교회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번 총회에는 ▲제5호 `관리처분계획 수립의 건`을 포함한 총 15개 안건이 상정돼 조합원들의 의결을 구할 예정이다.
한편 응암10구역 재개발사업은 은평구 응암동 419 일대 6만982㎡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 측은 이곳을 1305가구(임대 226가구 포함)가 입주 가능한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11개동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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