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올 상반기 최대 수주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아파트(이하 삼호가든3차)의 시공권 경쟁이 `3파전`으로 확정됐다.
8일 삼호가든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용태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대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은 향후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거친 뒤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서초구 서초중앙로 206 일대 3만1228㎡의 시공을 맡을 시공 파트너를 선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올 상반기 최대 수주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삼호가든맨션3차아파트(이하 삼호가든3차)의 시공권 경쟁이 `3파전`으로 확정됐다.
8일 삼호가든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용태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대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은 향후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거친 뒤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서초구 서초중앙로 206 일대 3만1228㎡의 시공을 맡을 시공 파트너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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