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마포구 대흥15구역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됐다.
21일 서울시는 시보를 통해 대흥15구역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해제를 고시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6일 이 안건에 대해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 재건축사업으로서 2006년 3월 23일 정비예정구역에 지정된 이곳은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승인 취소(토지등소유자 51%가 추진위 해산에 동의)에 따라 구청장이 해제를 요청, 오늘에 이르렀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구역은 부동산 경기 악화로 장기간 사업이 지연돼 추진위 해산이 이뤄졌고, 그에 따라 지정 해제까지 이뤄지게 됐다"고 말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마포구 대흥15구역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됐다.
21일 서울시는 시보를 통해 대흥15구역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해제를 고시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6일 이 안건에 대해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 재건축사업으로서 2006년 3월 23일 정비예정구역에 지정된 이곳은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승인 취소(토지등소유자 51%가 추진위 해산에 동의)에 따라 구청장이 해제를 요청, 오늘에 이르렀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구역은 부동산 경기 악화로 장기간 사업이 지연돼 추진위 해산이 이뤄졌고, 그에 따라 지정 해제까지 이뤄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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