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안양시 덕현지구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관할관청에 의해 사업시행계획이 공람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덕현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치덕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날부터 공람에 들어갔다.
공람은 다음 달 9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공람 장소는 안양시청 도시정비과다. 추후 의견이 있을 경우 공람 기간 내에 공람 장소에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안구 경수대로 570번길 58 일원 11만6666㎡에 진행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용적률 29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8층 아파트 22개동 2755가구와 주상복합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한편 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조합은 사업시행인가 후 시공자인 대림산업-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과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안양시 덕현지구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관할관청에 의해 사업시행계획이 공람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지난 21일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덕현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치덕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날부터 공람에 들어갔다.
공람은 다음 달 9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공람 장소는 안양시청 도시정비과다. 추후 의견이 있을 경우 공람 기간 내에 공람 장소에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안구 경수대로 570번길 58 일원 11만6666㎡에 진행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용적률 29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8층 아파트 22개동 2755가구와 주상복합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한편 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조합은 사업시행인가 후 시공자인 대림산업-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과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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