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초구 일대 재건축 단지들이 하나둘씩 걸음마를 떼고 있다. 최근 연이은 정밀안전진단 통과에 재건축사업 추진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22일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등에 따르면 신반포19차와 신반포25차가 각각 지난 2월 16일과 4월 30일 정밀안전진단 결과 조건부 재건축인 `D등급`을 받았다. 신반포19차의 경우 해당 단지 주민들에게 지난 2월 23일 알려졌으며, 신반포25차는 통과된 당일 통보됐다.
앞서 신반포19차는 지난해 11월 5일, 신반포25차는 같은 해 12월 8일 정밀안전진단을 신청해 두 곳 모두 약 4개월 만에 재건축을 위한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하게 됐다.
이에 서초구 관계자는 "이 두 단지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기 때문에 재건축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신반포19차는 서초구 잠원로8길 20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최고 11층 아파트 2개동 242가구 규모다. 신반포25차는 서초구 잠원로 136 일대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최고 13층 아파트 2개동 169가구로 이뤄져 있다. 두 곳 모두 시공은 한신공영(회장 최용선)이 맡았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초구 일대 재건축 단지들이 하나둘씩 걸음마를 떼고 있다. 최근 연이은 정밀안전진단 통과에 재건축사업 추진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22일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등에 따르면 신반포19차와 신반포25차가 각각 지난 2월 16일과 4월 30일 정밀안전진단 결과 조건부 재건축인 `D등급`을 받았다. 신반포19차의 경우 해당 단지 주민들에게 지난 2월 23일 알려졌으며, 신반포25차는 통과된 당일 통보됐다.
앞서 신반포19차는 지난해 11월 5일, 신반포25차는 같은 해 12월 8일 정밀안전진단을 신청해 두 곳 모두 약 4개월 만에 재건축을 위한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하게 됐다.
이에 서초구 관계자는 "이 두 단지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기 때문에 재건축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신반포19차는 서초구 잠원로8길 20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최고 11층 아파트 2개동 242가구 규모다. 신반포25차는 서초구 잠원로 136 일대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최고 13층 아파트 2개동 169가구로 이뤄져 있다. 두 곳 모두 시공은 한신공영(회장 최용선)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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