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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보령’ 677가구 일반분양
전 가구 중소형으로 이뤄진 보령 첫 브랜드 단지… 이달 말 본보기 집 개관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5-05-28 14:53:09 · 공유일 : 2015-05-28 20:01:52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다음 달 충남 보령시에 첫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에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림산업(대표이사 김동수)은 보령시 동대동 187-2 일대에 `e편한세상보령`을 분양한고 밝혔다. 이 브랜드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동 677가구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73~84㎡ `중소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길 전망이다.
`e편한세상보령`이 들어서는 동대동은 보령시의 떠오르는 신도심으로, 신규 아파트 수요가 높은 곳이다. 주포농공단지, 관창산업단지, 고정국가산업단지 등이 근접해 있고 중부발전, 영흥철강 본사 이전이 진행되고 있어 직주근접형 입지로 전망이 밝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과 법원, 보령시청 등 관공서가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공공 도서관, 보령문화예술회관, 보령문화의전당 등 문화시설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교육 여건도 좋다. 단지 근처에 동대초, 대천초, 한내초, 대천중, 한내여중, 대천고 등이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교통환경도 발달돼 있다. 팔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서천-공주 간 고속도로와 당진-영덕 간 고속도로의 이용이 쉽다. 이를 통해 세종시와 대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대전지하철 대천역과 보령종합버스터미널이 있어 전국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보령`을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시설을 선보인다. 2500㎡ 규모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 연습장 등 운동시설 ▲어린이집, 경로당, 북라운지 등의 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게스트하우스를 도입해 입주자 행사, 손님맞이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200만화소 고화질 CCTV 설치 ▲모든 창호 소음 차단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 적용 ▲거실과 주방에 두꺼운 60㎜ 바닥 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대폭 줄였다.
본보기 집은 보령시 동대동 481-1 일원에 이달 말 개관되며, 2017년 7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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