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이 본격화한다. 추진을 위한 위원회가 구성됐기 때문이다.
지난 2일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김대곤ㆍ이하 재단)은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서울에서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출범과 함께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이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추진위 운영규정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에 관한 사항 ▲기록물의 대상과 범위 ▲홍보 방안 등이 다뤄졌다.
추진위는 동학농민혁명 연구자,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관계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3개 분과위(학술연구분과, 대외협력분과, 행정지원분과)로 나눠 운영하며, 여기에 실무 추진단을 둬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수차례 회의를 통해 효율적 추진 방안과 기록물 등재 대상 등을 확정할 방침이다.
재단은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기 위해 오는 10일 한글박물관에서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해 이론적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후 오는 8월까지 심포지엄 결과를 기반으로 추진위 회의를 거쳐 최종 등재 대상을 확정할 것이다.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 등재 잠정 목록에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이 본격화한다. 추진을 위한 위원회가 구성됐기 때문이다.
지난 2일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김대곤ㆍ이하 재단)은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서울에서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출범과 함께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이 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추진위 운영규정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에 관한 사항 ▲기록물의 대상과 범위 ▲홍보 방안 등이 다뤄졌다.
추진위는 동학농민혁명 연구자,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관계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3개 분과위(학술연구분과, 대외협력분과, 행정지원분과)로 나눠 운영하며, 여기에 실무 추진단을 둬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수차례 회의를 통해 효율적 추진 방안과 기록물 등재 대상 등을 확정할 방침이다.
재단은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기 위해 오는 10일 한글박물관에서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해 이론적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후 오는 8월까지 심포지엄 결과를 기반으로 추진위 회의를 거쳐 최종 등재 대상을 확정할 것이다.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 등재 잠정 목록에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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