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광진구 중앙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 파트너 선정에 나섰다.
중앙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용흠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중앙연립 재건축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12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현설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이달 22일 오후 12시에 마감될 계획이다.
한편 조합 측은 이번에 뽑을 시공자와 함께 광진구 아차산로25길 60 일대 2508㎡에 공동주택 54가구(전용면적 85㎡ 이하 주택)를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광진구 중앙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 파트너 선정에 나섰다.
중앙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용흠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중앙연립 재건축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12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입찰은 현설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이달 22일 오후 12시에 마감될 계획이다.
한편 조합 측은 이번에 뽑을 시공자와 함께 광진구 아차산로25길 60 일대 2508㎡에 공동주택 54가구(전용면적 85㎡ 이하 주택)를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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