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남양주 덕소6A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1일 덕소6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현장설명회에 ▲신도이엔씨 ▲이수건설 ▲일오건설 ▲성민건설 ▲서희건설 등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마감 역시 예정대로 새달 1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은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서 개별 홍보 등 입찰 참여 규정 위반 시 그 자격이 박탈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남양주 덕소6A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1일 덕소6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현장설명회에 ▲신도이엔씨 ▲이수건설 ▲일오건설 ▲성민건설 ▲서희건설 등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마감 역시 예정대로 새달 1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은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서 개별 홍보 등 입찰 참여 규정 위반 시 그 자격이 박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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