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양정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1일 양정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순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에 열린 현장설명회에 ▲SK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 ▲롯데건설 ▲두산건설 등 5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다수 대형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입찰마감은 다음 달 2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양정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1일 양정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순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에 열린 현장설명회에 ▲SK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 ▲롯데건설 ▲두산건설 등 5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다수 대형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입찰마감은 다음 달 2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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