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고 경쟁률 52.1:1을 기록한 트리플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 `아현역푸르지오`가 계약 해지분 및 자격 미달 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
우수한 입지 조건으로 높은 청약 경쟁률이 기록했던 `아현역푸르지오`는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5호선 애오개역과 충정로역, 경의중앙선 신촌역 등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대단지다. 강남ㆍ여의도ㆍ시청 등이 반경 10km 이내에 있어 직장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고 서울 도심권에 위치해 각종 편의시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현역푸르지오`는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재개발 단지인 북아현뉴타운에서 사업 진척이 빠르고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이전에 분양해 타 구역에 비해 분양가가 낮아 이번 선착순 분양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대거 몰려 일부 평형은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다는 전언이다.
특히 `아현역푸르지오`와 같은 도심권 아파트는 교통과 생활편의, 교육 인프라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다. 이러한 이유로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도 매년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때문에 분양 경쟁률이 치열하고, 분양 이후 프리미엄이 붙는 경우가 많아 입주 후 프리미엄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투자 1순위로 꼽힌다.
`아현역푸르지오`는 지하 5층, 지상 13~20층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에 분양했다. 전용면적 34~109㎡로 구성돼 있고, 현재 84㎡와 109㎡의 회사 보유분을 선착순 동ㆍ호수 지정제로 분양 중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이 제공된다.
`아현역푸르지오`는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남산 N타워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시 걷고 싶은 10대 길로 선정된 안산 무장애자락길이 단지 위쪽으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등산로와 산책로를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며, 본보기 집 방문 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고 경쟁률 52.1:1을 기록한 트리플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 `아현역푸르지오`가 계약 해지분 및 자격 미달 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
우수한 입지 조건으로 높은 청약 경쟁률이 기록했던 `아현역푸르지오`는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5호선 애오개역과 충정로역, 경의중앙선 신촌역 등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대단지다. 강남ㆍ여의도ㆍ시청 등이 반경 10km 이내에 있어 직장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하고 서울 도심권에 위치해 각종 편의시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현역푸르지오`는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재개발 단지인 북아현뉴타운에서 사업 진척이 빠르고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이전에 분양해 타 구역에 비해 분양가가 낮아 이번 선착순 분양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대거 몰려 일부 평형은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다는 전언이다.
특히 `아현역푸르지오`와 같은 도심권 아파트는 교통과 생활편의, 교육 인프라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다. 이러한 이유로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도 매년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때문에 분양 경쟁률이 치열하고, 분양 이후 프리미엄이 붙는 경우가 많아 입주 후 프리미엄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투자 1순위로 꼽힌다.
`아현역푸르지오`는 지하 5층, 지상 13~20층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에 분양했다. 전용면적 34~109㎡로 구성돼 있고, 현재 84㎡와 109㎡의 회사 보유분을 선착순 동ㆍ호수 지정제로 분양 중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이 제공된다.
`아현역푸르지오`는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남산 N타워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시 걷고 싶은 10대 길로 선정된 안산 무장애자락길이 단지 위쪽으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등산로와 산책로를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며, 본보기 집 방문 전 전화 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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