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양덕4구역 재개발 시공권이 `동원개발`에게 쥐어졌다. 지난 6일 열린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았기 때문이다.
12일 양덕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정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지난 6일 총회에서 총 9개의 안건 중 `동원개발`을 시공자로 선정하는 안건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가결됐다.
이는 지난 3월 입찰마감이 유찰로 빚어져 수의계약으로 `동원개발`을 단독으로 총회에 상정한 데 따른 결과다. 이날 열린 총회에는 총 조합원 253명 중 19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했다.
조합 관계자는 "큰 산인 시공자 선정을 넘은 만큼 사업의 발판으로 삼아 정비구역 변경 절차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양덕4구역 재개발 시공권이 `동원개발`에게 쥐어졌다. 지난 6일 열린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았기 때문이다.
12일 양덕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정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지난 6일 총회에서 총 9개의 안건 중 `동원개발`을 시공자로 선정하는 안건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가결됐다.
이는 지난 3월 입찰마감이 유찰로 빚어져 수의계약으로 `동원개발`을 단독으로 총회에 상정한 데 따른 결과다. 이날 열린 총회에는 총 조합원 253명 중 19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했다.
조합 관계자는 "큰 산인 시공자 선정을 넘은 만큼 사업의 발판으로 삼아 정비구역 변경 절차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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