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3구역 재개발사업이 더 나은 사업성을 얻게 될 전망이다. 사업성 제고를 골자로 하는 사업계획 변경(안)이 관할 구청(장)의 인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일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홍제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정숙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10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공람ㆍ공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기존 사업계획에서 용적률 20%p가 상향됨에 따라 소형평형 추가 확보를 통한 세대수 증가가 이뤄지게 된다. 계획세대수가 기존 930가구에서 155가구가 더해져 1085가구로 증대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 기간 내에 공람 장소인 서대문구청 도시재정비과 4층과 홍제3구역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 방문해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홍제3구역 재개발사업은 서대문구 홍제동 270 일대 5만836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2011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3구역 재개발사업이 더 나은 사업성을 얻게 될 전망이다. 사업성 제고를 골자로 하는 사업계획 변경(안)이 관할 구청(장)의 인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일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홍제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정숙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10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공람ㆍ공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기존 사업계획에서 용적률 20%p가 상향됨에 따라 소형평형 추가 확보를 통한 세대수 증가가 이뤄지게 된다. 계획세대수가 기존 930가구에서 155가구가 더해져 1085가구로 증대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 기간 내에 공람 장소인 서대문구청 도시재정비과 4층과 홍제3구역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 방문해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한편 홍제3구역 재개발사업은 서대문구 홍제동 270 일대 5만836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2011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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