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은평구 녹번1-3지구 재개발 공사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사업시행자 측이 추진한 관리처분계획 변경 작업도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지난 11일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녹번1-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민우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ㆍ고시했다.
변경인가 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녹번1-3지구 재개발사업은 은평구 녹번동 4 일대 7만48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건폐율 23.88%, 용적률 223.6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12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기존 계획상 계획세대수 1230가구(임대 155가구 포함)는 ▲조합원분양분 639가구 ▲일반분양분 585가구 ▲보류지 6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으나 이번 관리처분계획 변경으로 인해 ▲조합원분양분 637가구 ▲일반분양분 587가구 ▲보류지 6가구로 구성비가 소폭 바뀌었다.
한편 고시 등에 따르면 녹번1-3지구는 현재 이주ㆍ철거를 완료했으며 2012년 11월 착공신고까지 마쳤다. 시공자는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은평구 녹번1-3지구 재개발 공사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사업시행자 측이 추진한 관리처분계획 변경 작업도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지난 11일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녹번1-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민우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ㆍ고시했다.
변경인가 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녹번1-3지구 재개발사업은 은평구 녹번동 4 일대 7만48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건폐율 23.88%, 용적률 223.6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아파트 12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기존 계획상 계획세대수 1230가구(임대 155가구 포함)는 ▲조합원분양분 639가구 ▲일반분양분 585가구 ▲보류지 6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으나 이번 관리처분계획 변경으로 인해 ▲조합원분양분 637가구 ▲일반분양분 587가구 ▲보류지 6가구로 구성비가 소폭 바뀌었다.
한편 고시 등에 따르면 녹번1-3지구는 현재 이주ㆍ철거를 완료했으며 2012년 11월 착공신고까지 마쳤다. 시공자는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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