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 동구 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사업이 시공자와 가계약을 체결했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인덕ㆍ이하 조합)과 2585억원 규모의 가계약을 지난 12일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대구 동구 신암4동 246-4 일원 5만5466.30㎡를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지하 2층, 지상 15~17층 아파트 13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다.
이번 공사 계약은 화성산업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61.4% 규모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9개월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월 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어 화성산업이 시공자로 선정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다"며 "사업시행인가에 속도를 높여 사업이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 동구 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사업이 시공자와 가계약을 체결했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신암4동 뉴타운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인덕ㆍ이하 조합)과 2585억원 규모의 가계약을 지난 12일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대구 동구 신암4동 246-4 일원 5만5466.30㎡를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지하 2층, 지상 15~17층 아파트 13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다.
이번 공사 계약은 화성산업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61.4% 규모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9개월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월 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어 화성산업이 시공자로 선정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다"며 "사업시행인가에 속도를 높여 사업이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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