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시가 도시정비사업에 공공관리제 도입을 눈앞에 두고 있어 관내 도시정비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5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정비구역 4곳을 `공공관리제` 시범 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제도의 본격 도입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시는 이어 내년부터는 이를 관내 전체로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용역비 전액을 지원키로 한 대목이다.
부산시청 도시정비과 이기완 공공관리팀장은 "올해 1월 1일자로 공공관리(제) 관련 부서가 신설됐다"며 "설계자 선정은 선정 절차만 지원하며 용역비는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도시정비사업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도입키로 했다"며 "공공관리제의 확대를 위해 시범 사업부터 잘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시가 도시정비사업에 공공관리제 도입을 눈앞에 두고 있어 관내 도시정비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5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정비구역 4곳을 `공공관리제` 시범 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제도의 본격 도입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시는 이어 내년부터는 이를 관내 전체로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용역비 전액을 지원키로 한 대목이다.
부산시청 도시정비과 이기완 공공관리팀장은 "올해 1월 1일자로 공공관리(제) 관련 부서가 신설됐다"며 "설계자 선정은 선정 절차만 지원하며 용역비는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도시정비사업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도입키로 했다"며 "공공관리제의 확대를 위해 시범 사업부터 잘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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