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성남시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뒀다. 시공자선정총회에 앞서 실시하는 부재자투표가 곧 시작되기 때문이다.
17일 신흥2구역 재개발 주민대표위원회(위원장 신종선ㆍ이하 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부재자투표를 진행한다. 부재자투표는 주민대표위원회 사무실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참여 가능하며 대리인의 경우 위임장, 인감증명서, 수임자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위원회 관계자는 "당초 이달 24~27일이던 투표 기간을 22~27일로 2일 늘렸다"며 "조합원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흥2구역 재개발 시공권의 주인을 찾기 위한 시공자선정총회는 오는 28일 열리며 대림산업과 GS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성남시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뒀다. 시공자선정총회에 앞서 실시하는 부재자투표가 곧 시작되기 때문이다.
17일 신흥2구역 재개발 주민대표위원회(위원장 신종선ㆍ이하 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부재자투표를 진행한다. 부재자투표는 주민대표위원회 사무실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참여 가능하며 대리인의 경우 위임장, 인감증명서, 수임자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위원회 관계자는 "당초 이달 24~27일이던 투표 기간을 22~27일로 2일 늘렸다"며 "조합원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흥2구역 재개발 시공권의 주인을 찾기 위한 시공자선정총회는 오는 28일 열리며 대림산업과 GS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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