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부산진구 전포2-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포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성현ㆍ이하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인근 평화교회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5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공사도급계약 승인 및 계약체결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4호 `이주비 대출 은행 선정 및 대출협약서 체결 위임의 건` ▲제5호 `대한주택보증㈜ 일반분양 보증 신청의 건` ▲제6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7호 `철거업체 계약 변경의 건` ▲제8호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9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 결의의 건` ▲제10호 `조합 임원 선출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이 의결되면 시공자인 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김재식)은 이를 바탕으로 이곳에 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27개동 2144가구의 대규모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중 임대 109가구와 조합원분양분 808가구 등을 제외한 122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면 오는 9월 관리처분인가를 받도록 할 계획"이라며 "인가를 받게 되면 두 달 뒤인 11월에는 이주를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분양가와 조합원분양가가 평균 100만원이 차이가 나도록 책정됐다. 또한 전포2-1구역 재개발사업의 분양신청은 연장 없이 진행됐다. 분양신청률은 96%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전포2-1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29-5 일대 10만3902.70㎡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 부산진구 전포2-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포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성현ㆍ이하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인근 평화교회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5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공사도급계약 승인 및 계약체결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4호 `이주비 대출 은행 선정 및 대출협약서 체결 위임의 건` ▲제5호 `대한주택보증㈜ 일반분양 보증 신청의 건` ▲제6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7호 `철거업체 계약 변경의 건` ▲제8호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9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 결의의 건` ▲제10호 `조합 임원 선출의 건` 등 10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이 의결되면 시공자인 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김재식)은 이를 바탕으로 이곳에 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27개동 2144가구의 대규모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중 임대 109가구와 조합원분양분 808가구 등을 제외한 1227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면 오는 9월 관리처분인가를 받도록 할 계획"이라며 "인가를 받게 되면 두 달 뒤인 11월에는 이주를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분양가와 조합원분양가가 평균 100만원이 차이가 나도록 책정됐다. 또한 전포2-1구역 재개발사업의 분양신청은 연장 없이 진행됐다. 분양신청률은 96%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전포2-1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29-5 일대 10만3902.70㎡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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