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 신흥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뒀다.
18일 신흥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충남중학교(대전 동구 계족로 123)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 1일 마감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SK건설과 한진중공업이 참가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무사히 마친 뒤 가계약을 체결해 사업에 속도를 더욱 붙일 예정이다"며 "조합원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건설사를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흥3구역은 지난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지 두 달여 만에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두는 등 빠른 사업 속도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 신흥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뒀다.
18일 신흥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충남중학교(대전 동구 계족로 123)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 1일 마감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SK건설과 한진중공업이 참가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무사히 마친 뒤 가계약을 체결해 사업에 속도를 더욱 붙일 예정이다"며 "조합원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건설사를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흥3구역은 지난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지 두 달여 만에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두는 등 빠른 사업 속도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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