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현장설명회를 성공적으로 치렀기 때문이다.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왕승록ㆍ이하 조합)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노량진2구역 재개발 조합의 왕승록 조합장은 "현설에 ▲효성건설PU ▲진흥기업 ▲호반건설 ▲쌍용건설 ▲KCC건설 ▲태영건설 ▲고려건설 ▲한라 등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오는 8월 3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노량진2구역 재개발사업은 2010년 한화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지만 조합 측 사정으로 2014년 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2차례 시공자 선정에 나섰지만 좋았던 현설 분위기가 입찰마감으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오늘에 이르게 됐다. 이번 3번째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한 만큼 귀추가 주목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현장설명회를 성공적으로 치렀기 때문이다.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왕승록ㆍ이하 조합)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노량진2구역 재개발 조합의 왕승록 조합장은 "현설에 ▲효성건설PU ▲진흥기업 ▲호반건설 ▲쌍용건설 ▲KCC건설 ▲태영건설 ▲고려건설 ▲한라 등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오는 8월 3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노량진2구역 재개발사업은 2010년 한화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지만 조합 측 사정으로 2014년 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2차례 시공자 선정에 나섰지만 좋았던 현설 분위기가 입찰마감으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오늘에 이르게 됐다. 이번 3번째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한 만큼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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