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올 상반기 최대 수주 격전지로 주목을 받아왔던 삼호가든3차 재건축의 수주전이 막을 내렸다.
지난 20일 삼호가든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용태ㆍ이하 조합)이 동작구 흑석동 116-29에 위치한 원불교회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진행한 결과 현대건설(대표이사 정수현)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4개의 안건 중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제4호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 현대건설은 참석 조합원 430명 중 175표를 받아내며 서초구 서초중앙로 206 일대 3만1228㎡의 시공을 맡을 시공자로 선정됐다.
삼호가든3차 정용태 조합장은 투표결과 발표 후 "바쁘신 가운데도 우리 아파트를 책임질 시공자를 선정하는 이 자리에 참석해 의결권을 행사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그동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가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후 후속 업무인 관리처분계획을 빠른 시일 내 수립할 수 있도록 조합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올 상반기 최대 수주 격전지로 주목을 받아왔던 삼호가든3차 재건축의 수주전이 막을 내렸다.
지난 20일 삼호가든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용태ㆍ이하 조합)이 동작구 흑석동 116-29에 위치한 원불교회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진행한 결과 현대건설(대표이사 정수현)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4개의 안건 중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제4호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 현대건설은 참석 조합원 430명 중 175표를 받아내며 서초구 서초중앙로 206 일대 3만1228㎡의 시공을 맡을 시공자로 선정됐다.
삼호가든3차 정용태 조합장은 투표결과 발표 후 "바쁘신 가운데도 우리 아파트를 책임질 시공자를 선정하는 이 자리에 참석해 의결권을 행사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그동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가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후 후속 업무인 관리처분계획을 빠른 시일 내 수립할 수 있도록 조합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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