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화건설, ‘킨텍스꿈에그린’ 계약 마감 ‘임박’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 1100가구 계약률 90% 달성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5-06-22 12:16:27 · 공유일 : 2015-06-22 20:01:48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일산신도시에 `킨텍스꿈에그린`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일산신도시 내 최고층, 대단지의 새 아파트로 공급되기 때문이다.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22일 1880가구 주거복합단지 `킨텍스꿈에그린`의 분양 마감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킨텍스꿈에그린`은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1단계 C2블록에 위치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아파트 10개동 1880가구(전용면적 84~152㎡)로 조성된 복합단지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818가구 ▲93㎡ 270가구 ▲149㎡ 6가구(펜트하우스) ▲152㎡ 6가구(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780실이 공급된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달 29일 본보기 집을 개관해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이후 상시 방문객들로 본보기 집이 북새통을 이뤘다"며 "끊임없는 실수요자들의 분양문의로 인해 전화기를 놓을 새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지난 5~7일까지 3일간 진행한 780실 오피스텔 청약은 29.1:1이라는 이례적인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계약 3일 만에 완판 됐다"며 "2.84: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청약 마감된 아파트 1100가구 역시 계약률 90%를 가뿐히 넘겼다"고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 단지는 향후 일산을 이끌어갈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며, 특히 일산신도시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브랜드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일산 주거중심지에 오랜만에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다양한 개발 호재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킨텍스꿈에그린`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공공택지에 위치해 합리적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아파트 기준(3.3㎡당) 1410만원대 수준이다. 이 단지의 본보기 집은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605 일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9년 2월말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