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이곳 시공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지난 23일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수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2일 오후 3시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두산건설 ▲KCC건설 ▲SK건설 ▲GS건설 ▲동문건설 ▲효성건설PU ▲삼호 ▲대림산업 ▲대방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한화건설 ▲동부건설 ▲대우건설 등 총 17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한 만큼 오는 8월 7일에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사당3구역 재건축사업은 올 연말 정보사터널(가칭 장재터널) 착공을 앞두고 있어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 건설사들은 물론이고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이곳 시공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지난 23일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수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2일 오후 3시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두산건설 ▲KCC건설 ▲SK건설 ▲GS건설 ▲동문건설 ▲효성건설PU ▲삼호 ▲대림산업 ▲대방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한화건설 ▲동부건설 ▲대우건설 등 총 17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한 만큼 오는 8월 7일에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사당3구역 재건축사업은 올 연말 정보사터널(가칭 장재터널) 착공을 앞두고 있어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 건설사들은 물론이고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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