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 장미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재입찰을 진행할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장미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9일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건설사 다수가 참여했다.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우방건설 ▲한국건설 ▲제일건설 ▲서진종합건설 ▲이수건설 ▲양우건설 ▲해림건설 ▲대광건영 ▲지에이건설 ▲고운씨티아이 ▲유탑엔지니어링 등이다.
하지만 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조합은 내부 사정으로 인해 다음 달 10일로 예정된 입찰마감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이달 29일 이후 재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남구 대남대로 171번길 23-1에 위치한 장미아파트 일원 2만9993.78㎡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 장미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재입찰을 진행할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장미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송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9일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건설사 다수가 참여했다.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우방건설 ▲한국건설 ▲제일건설 ▲서진종합건설 ▲이수건설 ▲양우건설 ▲해림건설 ▲대광건영 ▲지에이건설 ▲고운씨티아이 ▲유탑엔지니어링 등이다.
하지만 조합 관계자에 따르면 조합은 내부 사정으로 인해 다음 달 10일로 예정된 입찰마감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이달 29일 이후 재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남구 대남대로 171번길 23-1에 위치한 장미아파트 일원 2만9993.78㎡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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