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새사미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 급물살을 타고 있다.
29일 산곡새사미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2시 산곡감리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열어 수의계약 방식으로 화산건설을 시공자로 맞이했다.
조합 관계자는 "3차례 유찰 끝에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화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며 "이 같은 결과의 후속 조치로 화산건설을 지난 총회에 단독으로 상정해 표결에 부쳤고 조합원들의 높은 찬성표를 받아 시공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만큼 이 기세를 몰아 시공자와 가계약을 체결하고 관리처분인가를 향해 발 빠르게 움직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산곡새사미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인천 부평구 원적로 238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로 선정된 화산건설과 함께 이곳에 아파트 243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새사미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 급물살을 타고 있다.
29일 산곡새사미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2시 산곡감리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열어 수의계약 방식으로 화산건설을 시공자로 맞이했다.
조합 관계자는 "3차례 유찰 끝에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화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며 "이 같은 결과의 후속 조치로 화산건설을 지난 총회에 단독으로 상정해 표결에 부쳤고 조합원들의 높은 찬성표를 받아 시공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만큼 이 기세를 몰아 시공자와 가계약을 체결하고 관리처분인가를 향해 발 빠르게 움직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산곡새사미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인천 부평구 원적로 238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로 선정된 화산건설과 함께 이곳에 아파트 243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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