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대표이사 현동호)은 올해 서울 도심권에 유일하게 신규 공급되는 중구 충무로5가의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2`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임대 수익형 부동산 중 오피스텔은 소액 투자로 높은 수익과 안정성을 동시에 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임대 상품이다. 다주택 세금 부담에도 상대적 자유롭고 전매 제한ㆍ대출 규제에서도 아파트나 일반 주택에 비해 경쟁력을 갖춘 것도 강점이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2`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투자 안전성이 뛰어나고 공사 지연 가능성도 없어 서울 도심권 부동산시장에서 최고의 히트작으로 꼽힌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자체 시행과 시공을 하며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등 대단지로 이뤄졌고 희소가치가 뛰어나 특히 새내기 투자자들과 해외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며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도심에 위치해 편의시설과 교통 등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는 강점을 가진다.
동대문과 명동 등이 접해 있어 롯데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 상업ㆍ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또 동국대, 중구청, 중부경찰서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2`는 지하 5층~지상 20층 1개동에 전용면적 23~41㎡ 오피스텔 209실과 전용면적 22~35㎡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 등 모두 380가구로 구성된다.
게다가 지하철 3ㆍ4호선 충무로역과 4호선 명동역, 2호선 을지로3가역, 5호선 을지로4가역 등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인 점은 더없는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주변에 고층 건물이 없어 일부 남산 조망은 물론 북측으로 북한산 조망도 가능하며, 묵정공원도 가까워 주거 쾌적성도 갖췄다.
분양가(원룸형 기준)는 실당 1억9600만~2억1300만원이다. 융자를 받아 임대를 놓는다면 6800만원 선에 분양 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대표이사 현동호)은 올해 서울 도심권에 유일하게 신규 공급되는 중구 충무로5가의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2`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임대 수익형 부동산 중 오피스텔은 소액 투자로 높은 수익과 안정성을 동시에 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임대 상품이다. 다주택 세금 부담에도 상대적 자유롭고 전매 제한ㆍ대출 규제에서도 아파트나 일반 주택에 비해 경쟁력을 갖춘 것도 강점이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2`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투자 안전성이 뛰어나고 공사 지연 가능성도 없어 서울 도심권 부동산시장에서 최고의 히트작으로 꼽힌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자체 시행과 시공을 하며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등 대단지로 이뤄졌고 희소가치가 뛰어나 특히 새내기 투자자들과 해외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며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도심에 위치해 편의시설과 교통 등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는 강점을 가진다.
동대문과 명동 등이 접해 있어 롯데백화점(명동점), 롯데면세점(명동점), 신세계백화점(명동점), 밀레오레(동대문), 방산시장 등 상업ㆍ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또 동국대, 중구청, 중부경찰서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충무로 엘크루 메트로시티2`는 지하 5층~지상 20층 1개동에 전용면적 23~41㎡ 오피스텔 209실과 전용면적 22~35㎡ 도시형생활주택 171가구 등 모두 380가구로 구성된다.
게다가 지하철 3ㆍ4호선 충무로역과 4호선 명동역, 2호선 을지로3가역, 5호선 을지로4가역 등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인 점은 더없는 장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주변에 고층 건물이 없어 일부 남산 조망은 물론 북측으로 북한산 조망도 가능하며, 묵정공원도 가까워 주거 쾌적성도 갖췄다.
분양가(원룸형 기준)는 실당 1억9600만~2억1300만원이다. 융자를 받아 임대를 놓는다면 6800만원 선에 분양 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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