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서울] 흑석8구역 재개발 이주 ‘초읽기’
지난 25일 관리처분인가… 내일(7월 1일)부터 이주 개시
repoter : 유준상 기자 ( Lostem_bass@naver.com ) 등록일 : 2015-06-30 11:49:56 · 공유일 : 2015-06-30 20:02:00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8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지난 25일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흑석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재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16일 인가ㆍ고시했다고 밝혔다.
흑석8구역 재개발사업은 2009년 12월 조합설립인가, 작년 8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지금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향후 일정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이주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시공 파트너인 롯데건설(대표이사 김치현)과 착공 및 건축 등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7가길 1 일대 3만45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3층 규모 아파트 7개동 545가구(임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