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황ㆍ원성 재개발사업이 시공자로 현대산업개발을 맞이해 사업에 가속도를 붙인다.
성황ㆍ원성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순창ㆍ이하 조합)은 지난달 16일 오후 2시 조합원총회를 열고 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을 시공자로 뽑았다고 최근 밝혔다.
조합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서는 전체 조합원 430명 중 대다수 조합원들이 현대산업개발에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새달(7월) 11일 임시총회를 열어 조합 임원(이사ㆍ감사)을 선출할 예정"이라며 "2017년 3월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시 동남구 공고담길 24-4 일대 7만9376.16㎡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향후 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이곳에 1594가구(임대 90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황ㆍ원성 재개발사업이 시공자로 현대산업개발을 맞이해 사업에 가속도를 붙인다.
성황ㆍ원성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순창ㆍ이하 조합)은 지난달 16일 오후 2시 조합원총회를 열고 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을 시공자로 뽑았다고 최근 밝혔다.
조합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서는 전체 조합원 430명 중 대다수 조합원들이 현대산업개발에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새달(7월) 11일 임시총회를 열어 조합 임원(이사ㆍ감사)을 선출할 예정"이라며 "2017년 3월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시 동남구 공고담길 24-4 일대 7만9376.16㎡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향후 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이곳에 1594가구(임대 90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