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30일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세봉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12일 오후 2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 상정될 주요 안건은 목욕탕(근린생활시설) 택지 변경 및 합의와 성계초등학교 증축 협의 체결이다"며 "이는 지난 25일 받은 사업시행인가에 대한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총회에서 협의서 체결 관련 안건이 무사히 통과되면 오는 8월 안으로 분양신청에 돌입해 내년 초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에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은 정비사업의 `난항`이라 불리는 근린생활시설(목욕탕) 및 교육시설(성계초등학교)과의 협의 마무리 절차에 돌입해 일선 조합 관계자들의 귀감이 될 전망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30일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세봉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12일 오후 2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 상정될 주요 안건은 목욕탕(근린생활시설) 택지 변경 및 합의와 성계초등학교 증축 협의 체결이다"며 "이는 지난 25일 받은 사업시행인가에 대한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총회에서 협의서 체결 관련 안건이 무사히 통과되면 오는 8월 안으로 분양신청에 돌입해 내년 초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에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은 정비사업의 `난항`이라 불리는 근린생활시설(목욕탕) 및 교육시설(성계초등학교)과의 협의 마무리 절차에 돌입해 일선 조합 관계자들의 귀감이 될 전망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