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향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앞두고 있어서다.
지난 29일 한신4지구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학규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새달 18일 오후 1시 30분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상정될 안건은 ▲제1호 `2003년 컨설팅 선정 결의 무효의 건` ▲제2호 `2015년도 예산의 항목 간 적용의 건` ▲제3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제4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5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 총 5개다.
이날 쟁점으로는 설계자와 정비사업관리업자 선정이 꼽히고 있다. 설계자에는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에이엔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엘린토피아,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주성씨엠씨가 상정된다.
한신4지구 재건축 추진위의 김학규 추진위원장은 "이는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뽑는 중요한 자리다"며 "설계자는 지난 5월 21일, 정비사업관리업자는 지난 4월 30일 입찰마감 진행에 따른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함으로써 조합 설립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은 ▲한신8차 9개동(상가 1개동) 864가구 ▲한신9차 2개동(상가 1개 동) 286가구 ▲한신10차 5개동 876가구 ▲한신11차 4개동(상가 1개 동) 398가구 ▲한신17차 3개동 216가구 등 23개동 2640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25일 주민총회에서 새 집행부를 구성한바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향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앞두고 있어서다.
지난 29일 한신4지구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학규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새달 18일 오후 1시 30분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상정될 안건은 ▲제1호 `2003년 컨설팅 선정 결의 무효의 건` ▲제2호 `2015년도 예산의 항목 간 적용의 건` ▲제3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제4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5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 총 5개다.
이날 쟁점으로는 설계자와 정비사업관리업자 선정이 꼽히고 있다. 설계자에는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에이엔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엘린토피아,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주성씨엠씨가 상정된다.
한신4지구 재건축 추진위의 김학규 추진위원장은 "이는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뽑는 중요한 자리다"며 "설계자는 지난 5월 21일, 정비사업관리업자는 지난 4월 30일 입찰마감 진행에 따른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함으로써 조합 설립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은 ▲한신8차 9개동(상가 1개동) 864가구 ▲한신9차 2개동(상가 1개 동) 286가구 ▲한신10차 5개동 876가구 ▲한신11차 4개동(상가 1개 동) 398가구 ▲한신17차 3개동 216가구 등 23개동 2640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 25일 주민총회에서 새 집행부를 구성한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