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1일 덕소6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 결과가 유찰로 나타나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입찰마감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지만 빠른 시일 내에 입찰공고를 다시 내 사업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1일에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신도이엔씨 ▲이수건설 ▲일오건설 ▲성민건설 ▲서희건설 등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바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1일 덕소6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 결과가 유찰로 나타나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입찰마감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지만 빠른 시일 내에 입찰공고를 다시 내 사업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1일에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신도이엔씨 ▲이수건설 ▲일오건설 ▲성민건설 ▲서희건설 등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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