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가동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입찰이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무산됐다.
1일 신가동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병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0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하지만 입찰 기간 도중 대의원 사퇴로 인해 시공자 입찰에 필요한 대의원회 정족수를 채우지 못하게 됐다. 이는 조합 정관에 위배되는 사안으로서, 현 체제로 더 이상 시공자 입찰을 진행할 수 없다는 것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만간 조합 임시총회를 개최해 조합 대의원 선출을 통해 (시공자 입찰 진행에 필요한 부분을) 충족할 것이다"라며 "이후 시공자 입찰을 다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가동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입찰이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무산됐다.
1일 신가동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병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0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성공적으로 마감했다.
하지만 입찰 기간 도중 대의원 사퇴로 인해 시공자 입찰에 필요한 대의원회 정족수를 채우지 못하게 됐다. 이는 조합 정관에 위배되는 사안으로서, 현 체제로 더 이상 시공자 입찰을 진행할 수 없다는 것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만간 조합 임시총회를 개최해 조합 대의원 선출을 통해 (시공자 입찰 진행에 필요한 부분을) 충족할 것이다"라며 "이후 시공자 입찰을 다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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