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2번째 도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일 덕소6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 날짜와 시간은 현장설명회 진행 후 추후에 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조합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13 일대 1만2031㎡에 향후 시공권을 갖는 건설사와 함께 지하 3층~지상 20층 1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2번째 도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일 덕소6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 날짜와 시간은 현장설명회 진행 후 추후에 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조합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13 일대 1만2031㎡에 향후 시공권을 갖는 건설사와 함께 지하 3층~지상 20층 1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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