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안산시 건건동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건건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득현ㆍ이하 조합)이 3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지만 참여 업체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유찰은 처음으로, 조합은 이후 계획을 재정비한 뒤 다시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며 "다음 입찰에서는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빠른 사업 진행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상록구 건건6길 11-1 일원 1만594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 측은 여기에 추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6개동 38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안산시 건건동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건건동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득현ㆍ이하 조합)이 3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지만 참여 업체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유찰은 처음으로, 조합은 이후 계획을 재정비한 뒤 다시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며 "다음 입찰에서는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빠른 사업 진행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상록구 건건6길 11-1 일원 1만5949㎡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 측은 여기에 추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6개동 38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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