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7월 1~13일) 동안 선수촌으로 사용되는 서구 화정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기총회를 연다.
화정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삼도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2시 광주안디옥교회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예산 결산 승인의 건` ▲제2호 `금융비용 등 사업비 차입 납부 승인의 건` ▲제3호 `도시계획시설 계약 변경 승인의 건` 등 3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이번 총회 후 조합은 내년 입주를 향해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가 성료되면 단지 리모델링을 거쳐 2016년 4월 입주를 계획하고 있다"며 "우리 단지는 최근 준공된 상태로, 이번 총회는 사업 마무리 단계이다"고 전했다.
한편 화정주공과 관련해 한 부동산 전문가는 "화정주공은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이 3126가구에 달한다. 3.3㎡ 당 평균 분양가는 약 740만원이며, 추가 가격 상승은 없더라도 자체 요인으로는 하락할 확률이 적다"고 귀띔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7월 1~13일) 동안 선수촌으로 사용되는 서구 화정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기총회를 연다.
화정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삼도ㆍ이하 조합) 등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2시 광주안디옥교회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예산 결산 승인의 건` ▲제2호 `금융비용 등 사업비 차입 납부 승인의 건` ▲제3호 `도시계획시설 계약 변경 승인의 건` 등 3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이번 총회 후 조합은 내년 입주를 향해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가 성료되면 단지 리모델링을 거쳐 2016년 4월 입주를 계획하고 있다"며 "우리 단지는 최근 준공된 상태로, 이번 총회는 사업 마무리 단계이다"고 전했다.
한편 화정주공과 관련해 한 부동산 전문가는 "화정주공은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이 3126가구에 달한다. 3.3㎡ 당 평균 분양가는 약 740만원이며, 추가 가격 상승은 없더라도 자체 요인으로는 하락할 확률이 적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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