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남구 우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2일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무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은 오는 31일로 계획돼 있지만 현장설명회 개최 후 시간과 날짜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합은 향후 선정할 시공자와 함께 남구 우암양달로97번길 23 일원 14만8935㎡에 건폐율 14.53%와 용적률 255.25%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2359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남구 우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2일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무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은 오는 31일로 계획돼 있지만 현장설명회 개최 후 시간과 날짜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합은 향후 선정할 시공자와 함께 남구 우암양달로97번길 23 일원 14만8935㎡에 건폐율 14.53%와 용적률 255.25%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2359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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