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가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확정됐다.
지난달 25일 서울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 등에 따라 강남구 영동대로 230 일대 위치한 대치우성1차의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강남구 영동대로 230 일대 2만9874㎡에는 용적률 299.63%(예정법적상한)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규모 아파트 755가구가 들어선다. 신축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262가구 ▲60~85㎡ 300가구 ▲85㎡ 초과 193가구 등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한편 1984년 입주가 이뤄진 이곳은 지상 최고 14층 아파트 6개동 476가구로 구성돼 있다.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며, 이번 고시에 따라 정비기반시설 순부담률은 8.7%로 정해졌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가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확정됐다.
지난달 25일 서울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 등에 따라 강남구 영동대로 230 일대 위치한 대치우성1차의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강남구 영동대로 230 일대 2만9874㎡에는 용적률 299.63%(예정법적상한)를 적용한 지상 최고 35층 규모 아파트 755가구가 들어선다. 신축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262가구 ▲60~85㎡ 300가구 ▲85㎡ 초과 193가구 등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한편 1984년 입주가 이뤄진 이곳은 지상 최고 14층 아파트 6개동 476가구로 구성돼 있다.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며, 이번 고시에 따라 정비기반시설 순부담률은 8.7%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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