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 북구 우산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한결 수월해 보인다. 현재 진행 중인 입찰에서 좋은 성과가 났기 때문이다.
3일 우산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홍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2곳이 응찰했다.
이번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GS건설-금호건설 컨소시엄 ▲서희건설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대형 건설사들이 많이 참여해 큰 기대를 가졌는데 이번 입찰 결과가 이에 부응하니 기쁨을 금할 길이 없다"며 "향후 사업 진행에 특별한 걸림돌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에 우산동 안보회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건축심의를 받기 위한 작업도 병행 중인 조합은 시공자 선정이 완료되면 이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 북구 우산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한결 수월해 보인다. 현재 진행 중인 입찰에서 좋은 성과가 났기 때문이다.
3일 우산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홍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2곳이 응찰했다.
이번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GS건설-금호건설 컨소시엄 ▲서희건설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대형 건설사들이 많이 참여해 큰 기대를 가졌는데 이번 입찰 결과가 이에 부응하니 기쁨을 금할 길이 없다"며 "향후 사업 진행에 특별한 걸림돌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에 우산동 안보회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건축심의를 받기 위한 작업도 병행 중인 조합은 시공자 선정이 완료되면 이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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