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순항을 거듭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6일 업계 등에 따르면 한남3구역은 건축심의에 다시 착수했으며, 한남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우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마감은 내일(7일) 진행된다.
아울러 조합은 사업계획이 서울시 건축위원회에 상정된 점을 반영해 사업시행인가 사전 준비에 착수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사업계획이) 서울시 건축위원회에 상정 중으로, 7~8월 안에 심의를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건축심의를 마치자마자 바로 사업시행인가에 돌입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오는 9월 3일 임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8월 말에 정기총회를 개최해 임원 연임에 대한 안건을 상정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을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남3구역은 서울 한복판에 위치해 강남ㆍ강북으로의 접근성이 모두 우수하다. 특히 한남ㆍ반포대교를 통해 강남구 신사동과 서초구 반포동으로 접근이 용이해 한강 조망도 가능한 덕분에 일찍부터 주목을 받아 온 `알짜` 뉴타운사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순항을 거듭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6일 업계 등에 따르면 한남3구역은 건축심의에 다시 착수했으며, 한남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우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마감은 내일(7일) 진행된다.
아울러 조합은 사업계획이 서울시 건축위원회에 상정된 점을 반영해 사업시행인가 사전 준비에 착수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사업계획이) 서울시 건축위원회에 상정 중으로, 7~8월 안에 심의를 통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건축심의를 마치자마자 바로 사업시행인가에 돌입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오는 9월 3일 임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어 8월 말에 정기총회를 개최해 임원 연임에 대한 안건을 상정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을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남3구역은 서울 한복판에 위치해 강남ㆍ강북으로의 접근성이 모두 우수하다. 특히 한남ㆍ반포대교를 통해 강남구 신사동과 서초구 반포동으로 접근이 용이해 한강 조망도 가능한 덕분에 일찍부터 주목을 받아 온 `알짜` 뉴타운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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