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이 삼호에게 돌아갔다.
6일 동신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일 오후 3시 유한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21명 중 65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조합원들의 눈길을 끌었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삼호가 한양건설을 제치고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안건은 모두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조합원들의 의지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조합원들의 뜻을 수용해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소사구 경인로597번길 8 일원 15만85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된 삼호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이 삼호에게 돌아갔다.
6일 동신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일 오후 3시 유한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21명 중 65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조합원들의 눈길을 끌었던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서는 삼호가 한양건설을 제치고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안건은 모두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조합원들의 의지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조합원들의 뜻을 수용해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소사구 경인로597번길 8 일원 15만85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된 삼호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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