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올해 상반기 주택 매매 거래량이 2006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인 61만796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9.1% 증가한 수준이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ㆍ이하 국토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2015년 6월 주택 매매 거래 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6월) 거래량은 11만383건으로, 지난 5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서는 50.1% 증가했다.
주목할 점은 최근 주택시장 회복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3월 이후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월 10만건을 상회했다는 것이다.
상반기 지역별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수도권은 43.7%, 지방은 16.8% 증가했다. 6월 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수도권이 84.7%, 지방이 24.9% 증가해 수도권이 상대적으로 큰 증가 폭을 나타냈다.
전국의 상반기 주택 유형별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는 28.1%, 연립ㆍ다세대주택은 33.6%, 단독ㆍ다가구주택은 28.2% 증가했다. 6월 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아파트가 47.2%, 연립ㆍ다세대주택이 60.5%, 단독ㆍ다가구 주택이 50.8% 증가했다.
한편 전국의 주요 아파트 단지 실거래가(계약 일자 기준)는 강남권 재건축 강보합, 수도권 일반 단지 보합, 지방 단지 부산ㆍ대구 강보합 등으로 분석됐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ㆍ이하 국토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2015년 6월 주택 매매 거래 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6월) 거래량은 11만383건으로, 지난 5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서는 50.1% 증가했다.
주목할 점은 최근 주택시장 회복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3월 이후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월 10만건을 상회했다는 것이다.
상반기 지역별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수도권은 43.7%, 지방은 16.8% 증가했다. 6월 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수도권이 84.7%, 지방이 24.9% 증가해 수도권이 상대적으로 큰 증가 폭을 나타냈다.
전국의 상반기 주택 유형별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는 28.1%, 연립ㆍ다세대주택은 33.6%, 단독ㆍ다가구주택은 28.2% 증가했다. 6월 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아파트가 47.2%, 연립ㆍ다세대주택이 60.5%, 단독ㆍ다가구 주택이 50.8% 증가했다.
한편 전국의 주요 아파트 단지 실거래가(계약 일자 기준)는 강남권 재건축 강보합, 수도권 일반 단지 보합, 지방 단지 부산ㆍ대구 강보합 등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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