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참여가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이다.
9일 덕소6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참여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내일 자로 입찰공고를 다시 낼 예정이다"며 "새로 낼 예정인 입찰공고는 3번째로, 참여 건설사가 없으면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13 일대 1만20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시공권을 갖는 건설사와 함께 여기에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1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참여가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이다.
9일 덕소6A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참여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내일 자로 입찰공고를 다시 낼 예정이다"며 "새로 낼 예정인 입찰공고는 3번째로, 참여 건설사가 없으면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덕소6A구역 재개발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13 일대 1만20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시공권을 갖는 건설사와 함께 여기에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1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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